토플·SAT 우선순위 판단부터 에세이·리딩·문법·퍼스널 스테이트먼트까지, 앞서 소개한 5가지 항목을 하나의 학습 로드맵으로 연결했습니다.
모든 학생은 등록 즉시 리딩·문법·작문 3영역 진단으로 시작합니다. 진단 결과에 따라 아래 트랙 중 하나 또는 복수 트랙에 배치됩니다.
구조 진단 → 첨삭 → 재작성 루프를 최소 2회 반복. 지원 시즌에는 퍼스널 스테이트먼트 브레인스토밍으로 확장. → Entry 34 · Entry 36
| 학년 | 주력 트랙 | 목표 |
|---|---|---|
| 중2~중3 | Track A + C | 학업 영어 기초 체력, 토플 기초 점수 |
| 고1 | Track A → B | 토플 목표 점수 확보 후 SAT 전환 |
| 고1~고2 | Track B + D | SAT 리딩·문법 실전, 에세이 구조 훈련 |
| 고2~고3 | Track D 집중 | 퍼스널 스테이트먼트 완성, SAT 파이널 점검 |
실제 배치는 진단 결과와 지원 일정에 따라 개인별로 조정됩니다.
소수 그룹 수업 + 매일 온라인 과제 점검.
지방·해외 학생 대상 1:1 맞춤 수업, 오프라인과 동일한 진단·트랙 체계 적용.
리딩 로그, 문법 오답, 에세이 초안 제출 현황을 매일 확인합니다.
진단 상담을 통해 트랙과 학습 로드맵을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.